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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맘때 겨울이면 길거리에 국화빵 파는 트럭이 종종 보였는데 요즘은 보이지가 않네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붕어빵 3개에 이천원,,ㅋㅋ 팥가격이 너무 올라서 그렇다는데 요즘 길거리 붕어빵도 비싸네요

국화빵 대신 계란빵이라도 만들어 보려고 다이소 실리콘 빵틀 2가지를 사가지고 왔어요

 

 

다이소 실리콘 다용도 용기

크기는 5.5cm, 8cm, 10cm 3종류가 보이더라고요

소사이즈는 너무 작아서 활용도가 낮을것 같아 중과 대사리즈로 일단 각 1개씩만 구입했어요

가격은 2입에 1,000원이네요 참~~~~ 가격 착하죠 ㅋㅋ 근데 중사이즈랑 대사이즈 가격이 똑같아요

 

 

제조국은 중국~ 재질은 고무제( 실리콘)으로 되어 있네요

냉장, 냉동 가능으로 내냉 -20도씨 내열 220도씨까지 표기되어 있어요

실리콘이니 열탕소독 가능하고 에어프라이어 오븐사용도 ok! 전자레인지와 식세기 사용도 됩니다

 

 

실리콘 머핀틀 보면 빨주노초보라색 등으로 색이 화려하던데 저는 그냥 화이트와 브라운 색이 무난하니 괜찮더라고요

 

 

중사이즈는 손바닥에 2개가 들어올정도의 크기라 머핀 같은 거 만들 때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크기가 크지 않네요

 

 

요게 대사이즈 10cm 짜리 에어프라이어에 4개 정도는 넣어 돌려야 하니 한 세트 더 사려구요

개인적으로 이 사이즈가 활용도가 가장 좋을듯해요 계란빵도 가능한 크기네요

매번 종이컵으로 만들었는데 실리콘 용기로 계란빵도 만들어 보려고요 만져보면 완전 탄탄한 편은 아니고 약간 흐물흐물한 느낌이지만 사용하는 데는 크게 문제 될 건 없어 보여요

요즘 베이킹믹스 제품들이 다양해서 베이킹에 대해 1도 몰라도 집에서도 빵 만들기가 쉽네요 빵틀도 구입했는데 홈베이킹믹스 제품도 몇 개 구입해 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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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핑크 스마일 치약 (winflex)
내돈내산

 

요즘 연예인들이  너튜브를 다 하는 것 같아요  최화정님 영상 보다가 괜찮아 보이길래 저도동국제약 핑크치약을 구매해 봤어요 ㅋㅋ 

 

 

평소에 동국제약 마데카크림을 데일리크림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치약도 왠지 좋아보이는 느낌 마데카 크림 다 떨어져 가길래 겸사겸사 크림이랑 치약도 같이 구매해 보네요

 

 

winflex 핑크스마일 치약 가격은 180g에 12,000원이에요 마트에서 구입하는 일반 치약 3~4개 정도 살 수 있는 가격이라 싼 편은 아니에요

 

 

뒤에 전성분( 유효성분)이 주르륵~ 나와 있는데 봐도 모르겠다는 읽으려니 머리 아프네요

 

 

일반 치약에서 보기 드문 예쁜 핑크색~ 케이스가 폼클렌징이랑 비슷한 모양이에요

 

 

잇몸질환 예방성분 비타민 +  ETIZM 

몰약틴크, 라타니아틴크, 카모밀레틴크, 후박추출물, 토코페롤(비타민E), 센텔라정량추출물 처음 들어보는 성분들 뭐 암튼 성분을 읽어봐도 잘 모르니 사용감 정도만 리뷰로 남겨야겠네요

 

 

느낌상 꽃향기가 날 것 같은 핑크색이지만 개봉해서 처음 향기는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익숙하면서 화한 치약냄새가 나요 이건 냄새만 맡아도 치약임을 알 수 있는 그 냄새 ㅋㅋ

치약의 색은 살색 같은 색이에요 제형이 쫀쫀하면서 탄탄한 편 냄새는 진하지만 입안이 화하면서 맵지 않아요 사용 후 개운하면서 상쾌한 느낌이 괜찮더라고요

거품이 풍성하게 나지 않고 사용감은 산뜻하고 입안에 치약이 남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양치 후 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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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어성초 페이스바
내돈내산

 

요즘 습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세안을 더 자주 하게 되네요 폼클렌징보단 비누로 박박 씻는 걸 좋아해서 ㅋㅋ 페이스바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비누를 재구매하려고 보니 가격이 왤케 올랐는지.. 요즘 진짜 안오른게 없이 다 오르네요 그냥 살까 하다 다이소몰 재구매율이  많기도한 괜찮아 보이는 비누가 있어서 구매해 봤어요

 

 

모공 노폐물까지 쫀득하게 비우는 "어성초 페이스바"

사진을 보면 거품이 쫙쫙 늘어나는 게 보이는데 식물성 뮤신 참마 거품이라서 그런가 봐요

저 거품을 보니 예전 홈쇼핑에서 보던 까만 비누 생각도 나고 정말 저렇게 늘어날까 의문도 들고 ㅎㅎ

 

 

다이소 어성초 페이스바 가격은 3,000원

시중에 다양한 페이스바가 많은 편인데 이 정도 크기에 이 가격이면 꽤나 저렴한 편이라 생각이 되네요

 

 

사용방법은 미온수에 살짝 불린 후 손으로 부드럽게 굴려 쫀득한 거품을 만들어 얼굴에 도포하여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되네요

거품마사지로 활용 시 쫀득한 거품을 마스크팩처럼 60초가량 얼굴이 올려둔 후 씻어 내면 되고요

 

 

비누모양이 모서리가 둥그런 삼각형 모양이에요 삼각형 모양이라 괄사 마사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손으로 잡고 마사지하기 좋게 그립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개봉해서 냄새를 맡아보면 쑥냄새도 나고 숲 속에 들어온듯한 풀냄새가 나는데 저는 꽃향기 이런 것보다 좋더라고요

 

 

손으로 거품을 내면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거미줄처럼 늘어나진 않지만 거품이 살짝씩 늘어나면서 실처럼 생기긴 해요 

 

 

어성초비누로 거품마사지까지 하고 나니 진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세안이 돼요 눈도 많이 맵지 않고 눈뜨고 마사지하기에도 좋구요 괄사 마시지 하듯 얼굴에 마사지까지 해주니 시원하기도 하구요 

여름철이면 코끝에 좁쌀,, 화이트헤드가 생겨서 오돌토돌해지잖아요 세안 후 만져보면 맨질맨질하니 기분 좋네요 ㅋㅋ 순하면서도 꽤나 괜찮은 비누예요 뭣보다 가격이 대박이죠

세안 후 당김 정도는 피부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엔 여름철인데도 어느 정도 당김이 좀 있더라고요 세안 후 바로 스킨과 로션을 발라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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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라운드 멀티팬
내돈내산

 

하나쯤 있으면 좋은 휴대용 무선 미니 선풍기

손으로 들고 다니는 작은 손풍기가 있긴 한데 고정도 잘 안되고 크기가 작아서 바람이 영 시원찮고 휴대용 미니 선풍기 검색하다가 눈에 띈 제품이 이 제품이에요

 

 

오아 라운드 멀티팬

가격은 27,800원인데 쿠폰할인으로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작은데 가격은 좀 나가는 편이네요

 

 

휴대용 선풍기가 여러 가지 종류가 많은데 오아 라운드 멀티팬은 다리가 실리콘으로 되어 있는 게 조금 다르네요

 

 

사용후기를 보니깐 유모차나 자전거에도 매달고 사용하기도 하고 문어발다리라 여기저기 매달아 놓고 사용하기에 괜찮았어요 책상 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무선이라 잠깐 야외에 나갈 때도 좋구요

 

 

일단 구성은 본체랑 케이블 사용설명서 요렇게 딱 3개만 들어 있는데 충전기는 구성에 포함이 안되어 있어요

 

 

이 제품은 dc 5v ,1a 고속충전이 아닌 저속충전용 제품을 사용해야 고장이 안 난다고 해서 어댑터를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사용하기 전 사용법정도는 한번 쭉 읽어보면 좋구요 어려운 건 없더라고요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

 

 

근데 디자인이 ㅋㅋ 너무 귀엽더라고요 화이트에 노란색 3엽 날개 앙증맞네요

제품 무게가 405g이라서 미니 손풍기에 비해 무게감이 있어 손으로 들고 장시간 돌아다니긴 조금 버거울 듯

안전망 사이가 좁아서 아이들 손가락 들어갈 일도 없겠어요

 

 

실리콘 다리가 아주 유연하고 말랑말랑해서 원하는 대로 잘 휘어지네요 감촉도 보들보들하니 좋구요

사용하다 보면 떼가 탈것 같긴 하지만 디자인은 귀여워서 합격 ㅋㅋ

개인적으로 블랙도 하나 있음 좋겠는데 색상은 이거 하나더라고요

 

 

문어발 펼쳐서 그냥 세워서도 사용 가능하고~

 

 

적당한 곳에 매달아 사용도 가능해요 일단 걸만한 대가 없어서 바나나걸이에 걸어봤는데 고정이 잘 되는 편이에요

두꺼운 기둥 같은 곳은 다리 길이가 있어서 고정이 좀 힘들 것도 같네요

 

 

 

버튼 1회 1단 바람, 버튼 1회 2단 바람, 버튼 3회 3단 바람, 버튼 4회는 자연풍으로 바람 세기가 세질수록 소음은 점점 커져요 2단 정도만 되어도 꽤나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편이에요

근데 생각보다 소음이 심하진 않은데 이건 개인차에 따라 다르겠네요

 

 

1단 사용은 11시간, 2단 사용은 6시간 3단 사용은 3시간 정도로 사용하고 나면 다음번 사용을 위해 바로바로 충전 중

처음 개봉했을 때 어느 정도 충전이 되어 있어서 금방 완충되더라고요 완충시간은 총 5시간 30분으로 뒤에 점멸등으로 확인이 가능해요

요런 제품사서 쓰면 길게 써봐야 일 년이던데 손풍기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니 고장 안 나고 잘 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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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크록밴드
내돈내산

 

비 오는 여름이나 장마철에 신기 좋을 것 같은 크록스 샌들 

작년에 남편이 비 오는 날 신던 신발은 스포츠샌들이었는데 윗부분이 가죽이라 비 맞은 뒤 하루종일 눅눅,,, 바닥은 티슈로 닦아주면 금방 뽀송해지는데 가죽이 물기를 머금어 계속 축축하다고 하더라고요

 

 

가장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골라보니 크록스만 한 게 없더라고요

아니 근데,, 크록스도 짝퉁이 있다고 하네요 ㅋㅋ 몇백 몇천짜리 신발도 아닌데 짝퉁이 있다니,, 그만큼 인기라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크록스 슬리퍼도 가격차이가 많이 나서 검색해 보니 짝퉁이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국내배송으로 옥션 빅스마일데이 때 쿠폰 사용해서 사만 원대 중반으로 구입했어요

 

 

암튼 제대로 잘 산건 모르겠지만 제품 배송받고 냄새를 맡아봤는데 냄새는 심하지 않은 편이고 마감 상태도 깔끔하네요

 

 

사이즈는 반사이즈가 없어요 평소 운동화 270~275 사이즈를 신어서 270으로 구매했는데 잘 맞더라고요

 

 

수입업체 크록스코리아 주식회사 제조업체는 킹메이커(베트남) 풋웨어로 나와 있네요

 

 

개인적으론 크록스 바야샌들이 참 이쁘던데.. 특히 윈터 화이트랑 그레이가 참 이쁘지만 그냥 무난한 디자인의 크록밴드로 구입했어요

크록밴드 블랙 남편이 신기에 가장 무난한 색인 것 같아요 역시 샌들도 블랙을 절대 못 벗어나요ㅋㅋ

 

 

진짜 생긴 게 약간 오리발 느낌이에요 ㅋㅋ 이게 보기엔 헐떡거릴 것 같고 편해 보이진 않았거든요

근데 신어보면 은근 편하고 헐떡거리지도 않고 괜찮더라고요 

 

 

높진 않지만 굽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약간의 키높이 효과도 있고 물이 살짝 잠긴 곳에서 신어도 좋을 듯

 

 

바닥 부분도 신고 걸어보면 미끌거리지 않아 비 오는 날 신기에도 딱!

 

 

발바닥에 받는 부분에 약간 오돌토돌한 느낌도 괜찮고 뒷부분에 발뒤꿈치를 살짝 받쳐줘서 운전할 때도 불편하지 않다고 해요

 

 

270 사이즈라 그냥 눈으로 보면 굉장히 커 보이는데 신으면  둥근 앞모양이 은근 귀여워요 ㅋㅋ

비 오는 날이나 물놀이 신발로 아주 괜찮겠어요 상품평보니깐 실내화로 신기도 하고 사무실 슬리퍼로 신는다는 상품평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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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내돈내산

 

겨울철에도 늘 건조하지만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나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특히 더 건조한 것 같아요

샤워하고 건조하다보니 다리에 하얀 각질도 생기고 가렵기도 하고 20대엔 이렇게 건조하다는 걸 별로 못 느꼈거든요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어가니 건조하다는 말이 더 자주 하게 돼요

 

 

예전에 사두었던 바디로션이랑 바디오일 다 쓰고 겨우 다 쓰고 다시 돌아온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80ml에 가격은 쇼핑몰마다 다르겠지만 16,900원에 구매했어요 구매할 때 사은품으로 미니 선크림도 같이 보내줬네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ㅋㅋ 안써본 분들은 별로 없을듯해요

민감한 피부 건조함 피부응 위한 세라마리드 저자극 비건 로션!

저는 무향이 싫어서 다른 바디로션으로 갈아탔는데 유튜브를 보니 무향제품이 피부에 자극이 덜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세라마이드가 함유된 제품을 쓰면 각질이 자주 일어나는 뱀살 피부에 더 좋다고 해요

느낌상 바디오일을 쓰면 더 촉촉할 것 같지만 오일보단 수분감이 많은 바디로션이 괜찮다고 하니 건조한 피부인 분들은 잘 골라서 구매하면 될듯해요

 

 

 

사용 중 펌프를 열지 말라고 적혀 있어요 핸드크림 쓰다 보면 밑에 크림이 많이 남았는데 펌핑이 안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진공타입 스마트 용기라 잔량 없이 사용 가능한 이중 파우치 구조로 된 제품이라고 하네요

아직 끝꺼자 다 써보지 않아서 요건 확인이 잘 안 되지만 그렇다니 그런 거 게죠?ㅋㅋ

 

 

알러지 테스트 완료 피부과 테스트 완료 파라벤,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합성색소, 향,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트레이탈올아민 8 free

 

 

유통기한은 2026년으로 상당히 긴 편이에요 뱀살 남편이랑 같이 쓰다 보면 금방 다 쓸듯.. 무향이니 남자들도 사용하기 좋죠

참고로 우리 남편은 저보다 훨씬 심한 악건성 피부로 여름에도 팔이랑 다리만이라도 꼭 바디로션을 바르는 사람이에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얼굴도 사용가능하고 바디에도 사용이 가능한 로션이에요

핸드워시로 손 닦고 나면 늘 건조한데 손등에 먼저 발라봤어요 완전 묽은 타입은 아니고 쫀득한 느낌이에요

 

 

넉넉한 양을 발랐지만 몇 번 쓱쓱 발라주면 금방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바르자 마자의 상태

 

 

조금 지난 상태

끈적임도 없이 산뜻한 타입이라 더운 여름철에도 부담이 덜하겠어요

샤워하고 욕실 안에서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하나로 바디랑 얼굴까지 한방에 해결 ㅋㅋ

건조하다 싶으면 얼굴에도 여러 번 바르는데 수분크림처럼 촉촉하니 좋더라고요

사용하는 핸드크림도 다 쓰면 핸드크림도 그냥 이걸로 해결해야겠어요 미끄덩 거리지 않아서 편해요

제 기준으론 그다지 무거운 느낌도 없고 발림성도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상품평을 보니 또 다른 의견들이 많네요 사람마다 느끼는 사용감이 제각각일 수밖에 없겠네요

작은 용량을 써보고 대용량을 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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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 미스티크 섬유유연제
내돈내산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생화향기 컬렉션 미스티크 

예전에 다우니 섬유유연제를 큰 통으로 하나 구입했더니 너무 오래 쓰게 되더라고요 가족이 많지 않아서 빨래 돌릴 때 조금씩 쓰다 보니 줄어들지도 않고 ㅋㅋ

마트에 가보니 다우니 생화향기 컬렉션 섬유유연제가 쭉~ 진열되어 있는데 향기 샘플을 맡아볼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직접 맡아보고 가장 좋게 느껴진 향 미스티크를 구매했어요

마트가격이랑 온라인 구입가가 차이가 심해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쿠팡가 1리터 1개에 6,340원이네요

 

 

세탁세제는 향균세제가 좋다고 해서 테크 특유취제거를 꾸준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세제도 확실히 괜찮은 것 같아요

여름에도 수건 냄새가 덜 나더라고요 근데 향이 평범한 편이라 섬유유연제 향기 좋은걸 골라서 사용하고 있어요

 

 

요게 그동안 사용했던 다우니 초고농축 에이프릴 프레쉬 섬유유연제

직접 향을 맡아볼 수 없어서 상품평을 읽어보고 샀는데 저는 이 향이 별로였어요 향이 진하긴 한데 약간 톡 쏘는듯한 그냥 그런 향

향기에 대한 취향은 워낙 다양하니 마트에가서 샘플을 직접 하나씩 맡아보고 사는 게 좋긴 하겠네요

근데 샘플 종류가 많아서 하나씩 맡다 보면 그 향이 그 향 같고 나중엔 코가 마비되는 느낌이에요 ㅋㅋ

 

 

다우니 생화 향기 컬렉션 미스티크 일반 / 드럼 겸용 1리터 no 미세플라스틱! 7일 동안 지속되는 향기라고 하네요~

예전에 섬유유연제 구매할 때 묶음으로 사면 할인도 되고 큰 용량으로 사면 더 저렴한듯해서 3개씩 묶음으로 사다 보니 똑같은 향만 너무 오래 맡게 돼서 나중엔 그 향기에 무뎌지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향기롭고 진하게 느껴졌던 향을 매일 맡다 보니 그 향기에 익숙해져서 연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왠지 낯선 냄새는 더 새롭고 강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냥 1개씩 1리터를 그때그때 종류별로 계절에 맞게 향기를 골라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가드니아, 튜베로즈, 머스크의 조화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섬세하게 표현한 시그니처 향

 

 

뒷면에 사용량도 나와있으니 사용하기 전에 읽어보고 쓰는 게 좋죠

 

 

이 향기를 글로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일단 코를 대고 맡아보면 향이 완전 진해요 ㅋㅋ

딸기우유 색에 맞게 어디서 맡아본 듯한 꽃향기도 나면서 달콤한 냄새도 나고 향기가 매력적이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향이에요 용기색처럼 고급진 향기예요

세탁 후에 부드러움은 다른 섬유유연제들도 다 마찬가지고 미스티크 향이 조금 더 오래 진하게 남긴 하네요

7일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고 잔향이 그래도 꽤 오래 남아 있어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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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iko 커피맛 캔디
내돈내산

 

맛있는 사탕 kopiko 코피코 커피맛 캔디 

늘 본방사수하면서 봤던 드라마 모범택시 모범택시 ppl로 요 사탕이 꼭 나오더라고요 방송 중엔 약 캡슐 같은 포장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범택시 보면서 무슨 맛일까 궁금했었던 그 사탕~ 

 

 

코피코 커피사탕 구입해서 잘 먹었는데 입이 궁금할때마다 자꾸 손이 가서 한동안 사탕을 끊었어요

근데 다이소에 가니 코피코 사탕도 팔더라고요 그냥 올까하다 이 커피사탕 맛이 또 그리워 하나 들고 왔지요ㅋㅋ

 

 

똑같은 과자나 사탕인데 다이소는 가격이 좀더 저렴한 느낌이네요

코피코 커피맛 캔다 150g에 1,500원이에요

 

 

원산지는 인도네시아

원재료는 설탕, 포당시럽, 식물성유지, 커피추출물, 버터 등등등

 

 

코피코 커피사탕 칼로리는 100g당 436칼로리네요

150g 한팩의 양이 그래도 꽤 많은 편이거든요 다른 커피사탕보다 칼로리가 조금 낮은 거 같기도 하고요

 

 

커피사탕으로 꽤 유명한 타 브랜드보다 전 이 사탕이 깔끔하면서 맛있더라고요

너무 달지 않으면서 약간 쌉싸름한 커피향이 좋네요

요즘 봄타나~ 괜히 울적하고 우울할 때 기분전환으로 한 개씩만 먹으려고 하지만 꼭 3개를 연달아 먹게 되는 맛있는 사탕

식품리뷰는 입맛에 따라 극과극이라 ㅋㅋ 개인적으로 커피사탕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 만한 괜찮은 사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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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추천템 분무기
내돈내산

 

분무기 사용하다가 제일 짜증 나는 게 밑에 액체가 조금 남았을 때 분사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호스를 액체에 맞춰가면서 분사했는데 이 다이소 분무기는 꽤 쓸만하네요

 

 

다이소에 천원짜리 일반 분무기도 있는데 천 원 더 주고 이분무기를 사는 게 훨씬 쓰기 편해요

다이소 가격 2,000원

일반 분사, 직선분사, 잠금 기능 다 되고 용량은 600ml에요

 

 

실리콘 호스 끝에 추가 달려 있어서 코너까지 밀착이 되니 다 쓸때까지 분사가 잘 되네요

국내 특허출원 제품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냥 디자인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손으로 쥐었을 때 미끄럽지 않아서 사용히 편하더라고요

 

 

제조국은 한국!

물을 넣어 사용하는 용도인데 여기다 락스 희석한 물 담아서 쓰니 분무기 수명이 짧아져요

그래도 이 분무기는 꽤 오래 사용하다 이번에 재구매했어요 ㅋㅋ

 

 

실리콘 호스가 꽤 유연하면서 아래 달린 추가 무게감이 있어요

분무기 쓸때 기울여 사용하는 경우 남은 용액을 끝까지 쓸 수 있게 해 줘요

다이소 가기 전에 다이소 추천템 영상을 좀 찾아보고 가는 편인데 꽤 괜찮은 아이디어 제품들이 많네요

가격도 참 착하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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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조화꽃

 

성묘조화꽃은 구정, 추석에 맞춰 일 년에 두 번 정도 꼭 구입하게 되네요 납골당에 갈 땐 작은 꽃다발 같은 생화를 유리에 붙여놓기 때문에 이 조화꽃은 납골당보단 산소꽃으로 적합해요

어제 오전에 주문했는데 오늘 오후에 택배로 배송완료 진짜 우리나라 택배는 총알배송이에요

 

 

예전엔 산소 근처 꽃가게에서 구매했는데 이젠 온라인으로 매년 구입해요 온라인이 저렴하기도 하고 종류도 꽤나 다양하더라고요 매번 종류를 다르게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엔 달맞이꽃으로 4개를 구매해 봤어요

 

 

꽤 오래전 성묘 갈 때 성묘꽃을 연한 색의 파스텔톤으로 구입을 했었거든요 근데 파스텔톤의 꽃을 산소 앞에 꽂아놓으니 새 조화를 꽂아 놓았지만 몇 년 눈비맞고 빛바랜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화려한 색으로~ 촌스럽게 느껴질 정도의 원색으로 구입을 해요 ㅋㅋ

야외에 있는 산소 앞에 꽂아두니 한동안 먼지도 맞고 이슬도 맞고 내리는 비, 눈을 그대로 다 맞게 되니 화려한걸 사야 색이 잘 유지되는듯해요

확실히 이 원색의 꽃이 색도 선명하면서 빛바랜 느낌이 없어서 보기가 좋네요

 

 

약간의 예로 왼쪽이 체리핑크 오른쪽이 핑크 색이 약간 다른 달맞이꽃 조화예요

 

 

체리핑크는 선명한 색상이라 멀리서 봐도 화려한 느낌이 들고 연한 핑크는 빛바랜 느낌이 살짝 들어요

 

 

성묘 조화꽃 고를 땐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이왕이면 화려한 색을 추천~ 네가지 색을 골고루 만져서 섞어주면 꽤나 하려한조화꽃다발이 되겠어요

그리고 자잘한 꽃보다는 꽃송이가 큼직한 걸로 선택하면 좋더라고요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 것도 괜찮겠지만 산소조화꽃은 대부분 느낌이 다 비슷해요 특히나 납골당 근처 꽃가게나 산소 근처 꽃가게는 약간 바가지느낌도 있어요

3개를 사면 1개 정도를 서비스로 챙겨서 보내주는데 이번엔 서비스로 해바라기랑 이름 모를 꽃조화 하나를 더 보내줬네요

 얼마 전에도 납골당에 다녀오고 한동안 우울감이 오래 지속이 되었는데 성묘조화꽃을 보니 하늘에 계신 분들 생각이 나서 급 울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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